한방생약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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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생약효소 종류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양방 병명에 따라 쓸 수도 있지만
피부타입에 따라 적합한 생약효소를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피부타입이란 환자의
피부 건강상태, 민감도, 스테로이드 부작용의 유무, 소양감의 유무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피부 상태를 보고 정확히 파악해야 약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약효소의 효과는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는 데 있습니다. 균을 죽이지도 못하고 빠르게

 

피부를 진정시키지는 못하지만 피부를 강하게 해서 피부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따라서 생약효소를 하루 이틀
발라서는 사람들에게서눈에 띄는 효과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병의 경중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한 15일 이상,
길게는 한 달 이상을 꾸준히 사용해야 치료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생약효소는 주로 건선, 아토피 피부염, 습진, 여드름, 지루성 피부염 등에 사용됩니다. 특히, 피부를
튼튼히 하는 생약효소의 특징 때문에 때로는 무좀과 기미 등에 더불어 효과를 봤다는 환자들도 있으며,
화장이 잘 받는다며 화장수 대신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생약효소는 식물성 재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생후 1-2개월 된 아기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임산부도 바를 수 있습니다. 또한 수년 동안 사용해도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30년 이상 된 피부질환의 경우
부분적으로 남아있는 병변은 1년 이상 효소액을 바르기도 합니다.
 
다만 자신의 피부보다 강한 약을 바르거나 스테로이드를 끊은 후, 전혀 다른 양태의 피부질환으로 발전할 경우
효소액이 맞지 않아 자극이 오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러한 자극이 오면 약을 바른 부위가 가려우며 약간 붓는 듯한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하루 이틀만 약을 바르지 않고 두었다가 두드리듯이 약하게 생약효소를
발라주면서 그 강도를 높이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생약효소의 효과가 아무리 탁월하다고 해도 체질적으로, 또는 장기의 한 부분이 악화돼 있어 피부질환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에는 이 생약효소만으로 완전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에 따른
특용약이 필수적입니다.
 
생약효소는 10여년간 연구된 외용약으로 어떤 외용약보다 탁월한 효과를 자신합니다. 지금도 치료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연구 중이며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