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생약효소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피부에 나타나는 각종 질환은 국부에만 국한된 질환과 전신 질환의 일부로 나타나는 피부병

증상까지 포함해 약 1,400여종으로 피부학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피부질환은 다양한 원인에 따라 발병증상이나 경과가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종

족, 지역, 연령, 성별, 온도 및 습도, 계절 등의 차이를 비롯해 식생활 습관에 따라서도

다양한 형태로 변화돼 나타납니다.

 
이들 피부질환이 한국인의 체질과 기후 환경에 따라 외국인과 전혀 다른 발생 형태를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많이 발생하는 피부질환을 미리 파악해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보고된 바에 의하면 피부질환의 발생비율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진균감염증, 접촉성 피부염, 여드름, 두드러기 등이
공통적으로 수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과 농피 등도 대부분의 병원에서 높은 빈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건선, 백납, 옴, 신경성 피부염, 홍반, 매독, 지루성 피부염, 습진, 무좀 등도 비교적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진균감염증
진균감염증에는 무좀, 완선, 어루러기, 채무백선, 두부백선 등이 있습니다. 무좀이나 완선·어루러기 등은 치료는
용이한 반면, 재발이 잘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몸에 꼭 끼는 옷과 양말을 신고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의
생활방식 때문에 발생 빈도가 높습니다.
   
접촉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은 물질문명의 발달에 따라 항원에 대한 피부노출이 높아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계속해서
증가되고 있습니다.
   
여드름
  여드름은 과거에는 청춘의 심벌로 사춘기에 으레 나타나는 것으로 간주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생활수준의 향상과 더불어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드름은 초기에 잘못 치료하면 평생 여드름 흉터를 갖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일종의 피부질환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은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거칠거칠하고 심하게 긁어서 홍반이나 진물이 많이 나는 등 습진이
  자주 생기고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보통은 젖먹이 때부터 시작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호전악화를
  반복하고 재발될 수 있으며, 점차 나이가 들면서 나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간혹 사춘기 이후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선
건선은 자외선과 습도의 영향에 매우 민감합니다. 직사광선이 강한 여름철에는 호전되지만, 건조한 겨울에는
악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성 피부염은 계절적인 변화에 아주 민감합니다. 봄·가을이 되면 병원을 찾는 환자수가 급증하고, 건조한
겨울에는 악화되기 쉽습니다. 주로 10살 미만의 어린아동에게서 높은 발생빈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반증
  백반증은 치료가 힘든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호발 부위가 노출 부위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가 발병 즉시
  병원을 찾습니다.
   
  과거에는 치료가 힘들었던 질환이었지만 최근 좋은 약품들이 개발돼 2차 감염을 동반하는 심한 옴은 없어졌습니다.
  옴은 주로 겨울에 발생합니다.
   
세균감진·진균감증
온도나 습도 등의 기후 환경 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더운 온도나 높은 습도에서
세균과 진균의 번식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홍색비강진·다발성 홍반
  홍색비강진은 봄과 가을에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며, 다발성 홍반은 주로 봄에 초발하거나 재발하고는 합니다.
 
 
남성
남자에게 주로 나타나는 피부질환에는 옴, 탈모증, 진균감염, 아토피성 피부염, 농피증, 매독 등이 있습니다.
   
여성
여드름을 비롯해 신경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백반증, 건선 등은 여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피부병입니다.
 
 
탈모증
남성의 유전성 탈모가 비교적 빨리 나타나 청년기에 이미 이마가 넓어지고 머리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드물어져 피부과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10살 미만의 아동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난치성 피부병입니다.
   
세균감염
  어린아이의 피부는 세균감염에 매우 예민해 단체활동을 하는 아동에게 농가진이 빠른 속도로 번져나갈 수
  있습니다.
   
여드름
  20대에 가장 높은 발생빈도를 보이며, 주로 겨울에 발생합니다.
   
건선 및 진균감염증
건선환자의 대부분은 40세 이전에 발병합니다.
 
홍반
  홍반은 주로 30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