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생약효소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아토피
증상
치료와 예방
아토피 관리
Untitled Document
 
 
 
독(毒)이란 것은 머물러 정체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몸의 기혈이 제대로 소통되지
못하면 인체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독이 쌓이게 됩니다. 따라서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는 독을 제거해 기혈 순환을 정상화하고, 소화기를 보강해 재발을 억제해야 합니다.

 

 
기혈
동의보감에서는 “기혈이 통하면 통증이 없어지며, 통하지 못하면 병이 생긴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기혈을 원활히
  순환시켜 피부까지 정상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적당히 땀이 나게 하고 순환을 시켜주면 정체된 독은 빠져나가고 맑은 기운이 공급될 수 있습니다. 피부가 맑은
  기운을 공급받으면 각질, 간지럼, 혈관확장, 부종, 감염 등의 증상은 회복될 수 있습니다. 만약, 열이 생긴다고
  차가운 약을 사용해서는 안되는데, 차가운 약은 혈관과 근육을 움츠려들게 만들어 기혈의 순환에 장애를 입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화기 보강
아토피 피부염은 비록 피부의 병이지만 소화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음양오행이론에 따르면 소화기는
토(土)이고, 피부는 금(金)으로 토(土)는 금(金)을 낳는 생극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음식물이 소화기로 들어와 흡수된 후 만들어지는 맑은 기운은 인체 상부와 피부 쪽으로 공급됩니다. 따라서
  소화기(土)가 피부(金)쪽으로 맑은 기운을 공급하는 작용을 도와줘야 합니다. 소화기를 보강하면 인체의 자생력을
  키워서 재발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조화
  기혈을 원활히 통하게 하는 것과 소화기를 보강하는 것, 이 두 가지 기능이 조화를 이뤄야 합니다. 그래야 피부의
  병변은 회복될 수 있고 인체는 강한 자생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치료
아토피 피부염은 난치병도 불치병도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생약효소로 치료할 경우, 연고
  (부산피질호르몬제)에 의한 부작용이 없으면 어떤 피부병보다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오래갈 수도
  있지만 70-80%는 6개월 이내 호전됩니다.
   
 

치료 후에 간혹 부분적으로 약간 가려운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10% 미만의 아동에게 나타나는

 

신경성 증세로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며 생약효소를 꾸준히 발라줄 경우 그 증세가 쉽게 없애줍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면서 피부의 재생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부신피질호르몬제로 인해 부작용이 난 피부
  입니다. 조직이 경화돼 있기 때문에 피부가 새롭게 재생되는 속도가 느립니다.
   
사용
-
하루 1-2회 정도가 기본으로 얼굴에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경우는 처음 1회를 바르고 2일을 쉰 다음, 다시 1회
바르고 2일 쉬는 방법으로 3번 정도 반복한 후에 조심스럽게 계속 사용합니다. 자극이 있거나 당기면 사용을
중단하고 자극이 없으면 계속 촉촉하게 사용합니다.
 
-

두피에 아토피 증상이 있는 경우, 조기에 치료를 해야 탈모현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목욕시 아무 비누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물레 스펀지 등으로 부드럽게 사용한 후, 생약효소를 촉촉하게
발라주고 상처 난 곳은 두드리듯 발라주면 효과적입니다.
 
-

피부 내복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는 환자는 위신경과 장신경이 약해져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해독은 물론 위와

장을 튼튼히 해야 합니다.
 
-

약독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약독 두드러기가 생기면 이것이 다시 아토피 증세롤 변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체질을 개선해야 합니다.
 
-
상태가 호전됐다가 다시 부분적으로 악화되는 것은 환부의 밑바탕 신경세포가 정상적으로 치료되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재발되는 것은 정상적인 치료과정이라 할 수 있는데, 꾸준히 생약효소를 발라줍니다.
생약효소로 피부를 완벽하게 회복해줘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관리를 위한 첫 단계는 피부염의 악화 요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흔한 악화요인으로는 건조한 피부상태, 과도한 비누사용이나 잦은 목욕, 피부를 긁거나 자극을 주는 행위, 급격한

온도 변화, 심한 운동과 땀 흘림, 과도한 습기, 땀띠, 때밀이, 자극성 물질의 피부 접촉, 털옷이나 보푸라기가 있는

옷에 의한 피부 자극,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먼지, 꽃가루, 동물 털, 음식물 등의 피부 접촉, 정신적 스트레스,

음식물 및 약물 부작용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예방주사, 세균성 및 진균성 피부질환, 감기 등에 의해 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